`파트너` 서포터 소연 영기는 보컬 아카데미를 찾아 막강한 실력자들을 만났다

  • 1주전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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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 3회에서는 김호중이 2대 듀엣 파트너와 듀엣곡 녹음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호중과 MC 김승현, 이승윤 서포터 소연, 영기는 보컬 아카데미를 찾아 막강한 실력자들을 만났다.

다음 참가자인 본스타 보컬 수강생인 오현우는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감미롭게 열창해서 듀엣 파트너 초대장을 건넸다.

다음 참가자 신가온은 유미의 '별'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불렀고,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이스텔라는 앨리시아 키스의 'If I Ain't Got You'(이프 아이 에인 갓 유)를 그루브 넘치는 보컬로 소화해 시청자들도 사로잡았다. 마지막 참가자인 김효양은 17세 고등학생으로 이선희의 '인연'을 애절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열창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후, 김호중은 세 명의 홀드 중 이스텔라를 선택했다. 첫 번째 2대 파트너 후보로 김호중과 무대에 오른 오현우는 이문세의 ‘소녀’를 듀엣곡으로 선택했다.

리허설 당시 실수를 연발해 긴장하던 오현우는 깔끔한 고음 처리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해 깊은 여운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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