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갬성 캠핑" 첫 여행 콘셉트는 바로 스위스 이에 따라 출연자들은 사랑스러운

  • 1주전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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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JTBC ‘갬성 캠핑’(기획 황교진, 연출 이나라)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첫 여행 전 설렘을 나눴다.

다섯 멤버들은 첫 캠핑에 앞서 각자 만반의 준비에 돌입, 식재료를 가득 챙긴 큰 손 박나래, 상대적으로 단촐한 짐의 안영미, 캠핑카 공부에 나선 박소담, 마이크를 담은 솔라, 마사지 물품들을 한가득 쟁인 에이핑크까지 다섯 명의 각기 다른 캐릭터가 확연히 드러나 흥미를 유발했다.

첫 여행 콘셉트는 바로 스위스. 이에 따라 출연자들은 사랑스러운 알프스 소녀로 변신해 매력을 발산했다.

이들은 스위스라는 콘셉트에 맞게 복장을 갖춰 입은 것은 물론 즉석에서 이름을 짓는 등 ‘갬성 캠핑’에 충실하게 몰입해 보는 재미를 상승시켰다.

첫 정박지는 청량한 바다와 산이 조화로운 창선면 고사리언덕이었다.

멤버들은 모두 힘을 합쳐 하나둘씩 캠핑 물건들을 정리,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움직였고 프로 캠퍼 박나래의 지휘 아래 하나둘씩 완성된 정박지는 노을과 어우러져 더욱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냈다.

이도 잠시. 송승헌은 쉼 없이 아재개그를 방출했고, 안영미는 “누가 섭외했나? 알고 섭외한 건가?”라며 혀를 찼다.

박나래는 한술 더 떠 “이걸 이틀 내내 들어야 한다는 건가”라고 한탄했다.

송승헌은 캠핑에서의 담당을 묻는 질문에 “저는 비주얼 담당이다”라고 대답, 좌중을 썰렁하게 만드는 아재개그를 시전해 멤버들의 따가운 질책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첫 정박지는 청량한 바다와 산이 조화로운 창선면 고사리언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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