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시작에 앞서 유선동 감독은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등 좋은 배우들을 만나

  • 6일전 =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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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후속으로 2020년 11월 방송된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이 14일(수) 조병규, 김세정에서 유준상, 염혜란, 안석환까지! 개성 넘치는 힙한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열연과 사이다 시너지로 가득했던 경이로운 대본리딩 현장을 첫 공개했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악한 영혼들과 괴력, 사이코메트리, 치유 등 각기 다른 경이로운 능력으로 그들을 잡는 카운터들의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졌다.

시작에 앞서 유선동 감독은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등 좋은 배우들을 만나 지금 이 순간이 굉장히 설렌다”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장착한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져 스태프와 배우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원작 캐릭터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은 배우들의 호흡은 첫 만남부터 폭발적이었다.

조병규는 전무후무 카운터 특채생 ‘소문’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연기로 기대를 확신으로 만들었다.

카운터들과의 만남 이후 통쾌하게 악귀를 퇴치하는 소문에 완벽히 녹아 불의에 맞서 친구를 지키기 위해 용기 내는 성장형 히어로의 얼굴을 그려냈다.

곱슬머리로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조병규는 “신선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해 그가 선보일 경이로운 소문을 기대하게 했다.

카운터 유일의 치유 능력자 ‘추매옥’ 역은 다수의 드라마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믿보배로 자리잡은 염혜란이 맡았다.

빠른 판단, 정확한 계획과 지시로 카운터들의 정신적 지주를 담당한 가운데 가모탁과 선보인 찰진 티키타카로 두 사람의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전작 ‘동백꽃 필 무렵’을 능가하는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친 염혜란은 “시원한 전력질주 후 국수 한 그릇 같은 드라마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통쾌한 복수를 해주는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OCN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작품”이라며 “기대에 부응하는 시청자들의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유쾌 상쾌 통쾌한 작품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