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은 주인 분들이 살려고 작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발령을 받아서 내놓게?? `구해줘 홈즈`

  • 1주전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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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의 임성빈과 노홍철, 박지영이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거실 부자 하우스를 방문했다.

김혜은은 "주인 분들이 살려고 작년에 리모델링을 했는데 발령을 받아서 내놓게 됐다. 완전 새집이다"라고 강조했다. 주방도 주방 옆에 다용도실도 상당히 넓었고 첫 번째 방은 방문부터 엄청난 크기였고 방 역시 엄청 컸다.

화장실은 집 크기에 비해 다소 작았다.

복팀은 시작부터 대저택을 보여줘 놀라움을 줬다.

김숙은 “이 정도면 학교 기숙사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들어서자마자 “집 수십 채를 봤지만 이런 집은 처음”이라며 놀랐고 초대형 거실과 바로 옆에 이어진 또 하나의 거실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영은 “오늘 김혜은 씨 인턴 딱지를 뗄 수 있을 것 같다”며 인정했다.

12인용 식탁도 작아 보이는 공간에 이들은 직접 길이를 쟀고 무려 거실이 10m가 넘는다는 사실에 혀를 내둘렀다.

두 번째 공간을 살펴본 뒤 임성빈은 옆쪽으로 이동해 마지막 공간을 소개했다.

두 번째 거실을 가로질러 지나가 주방까지 옵션으로 붙어있는 세 번째 거실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물의 매매가는 6억 원. 가격을 확인한 장동민은 "이거 방송에 내지 말자"며 사심을 드러냈다고 덕팀 인턴코디로 나선 박지영은 "방이 많다고 장땡이 아니다. 다만 가격은 인정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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