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유아인 씨 방송을 들었는데 유아인을 담기에 박명수의 그릇이 너무 작았다는 팩트 ˝라디오쇼˝

  • 2주전 = 202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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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현무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유아인 씨 방송을 들었는데 유아인을 담기에 박명수의 그릇이 너무 작았다"는 팩트 폭격으로 방송의 문을 열었다.

'라디오쇼' 전현무는 "KBS를 배신하고 프리선언을 했다. 어떠냐"라는 박명수의 말에 "배신이라뇨. 프리 선언 후 너무 너무 좋다.

매일 댄스 파티다"라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어 “왜냐하면 겹치지 않는다.

김성주도, 장성규도 나랑 묘하게 안 겹친다.

두 사람도 나를 안 경계할 거다.

박명수와 유재석이 겹치냐. 겹치지 않는다.

우리가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가 "예능 프로그램을 할 거였다면 왜 아나운서를 했냐"라고 묻자 "저는 큰 그림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예능 MC가 꿈이었다.

한 번도 변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라디오쇼' 인기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의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이 얼마나 되나요?"라는 물음에 "현재 프로그램 8개 정도 한다.

한 달에 얼마 버는지는 솔직히 모른다.

체크해보려고 했는데 바쁘다보니까 안 하게 되더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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