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철두철미한 업무 능력의 박형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예니는? "미씽"

  • 2주전 =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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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은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먼저 철두철미한 업무 능력의 박형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예니는 "실종전담반 박형사로 지내며 전에는 몰랐던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제 첫 드라마라서 그런지 시원섭섭하면서도 아쉬움이 많이 크다"고 했다.

이동민이 악랄한 본색을 드러내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한여희 회장이 김욱의 재산상속을 구체화시켜 유언장을 재작성 하겠다고 나서자 한여희 회장의 살해 계획을 세운 것.

재작성된 유언장을 보기로 한 날 한여희 회장을 납치했다.

이를 눈치챈 김욱으로 인해 한여희 회장은 극적으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그는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이동민은 김욱이 한여희 회장의 친손자라고 믿지 않았다.

김욱은 이동민의 본색을 드러내기 위해 이동민을 도발했다.

한여희 회장이 유언장을 수정하면 한몫 크게 챙기겠다는 것.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서 이경재는 선배 형사 백일두(지대한 분)의 곁에 있을 때는 살뜰하게, 수사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이형사 캐릭터 행동의 간극을 눈빛과 표정만으로 연기함으로써 극의 몰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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